혜택 가이드
2026 난방비 지원금 대상자: 에너지바우처 말고 지자체가 따로 주는 곳
에너지바우처와 별개로 지자체가 주는 난방비는 한부모·중증장애인·노인 가구에 월 5만 원씩 겨울 5개월, 많게는 연 40만 원 이내(경남 거제)입니다. 충북·성남·거제·울산·제주는 에너지바우처와 겹치면 빼고, 경기도 장애인·노인 난방비처럼 그런 문구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.
2026-10-03 발행
생활안정기초생활수급자 혜택, 주거급여만 받아도 되나: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별로 갈리는 곳
주거급여나 교육급여만 받는 집은 정부양곡 할인이 약 90%가 아니라 약 60%, 전기요금 할인 한도가 월 16,000원이 아니라 10,000원이고, TV수신료 면제와 농식품바우처는 대상 목록에 없습니다.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·기준 칸에 나오는 1,168건 중 신청이 필요 없다고 적힌 것은 162건, 전국 공통 사업은 123건 중 2건뿐이라 자격이 생겨도 대부분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.
2026-10-01 발행
보호·돌봄재산이 얼마까지 있으면 기초연금을 받나: 2026년 기준 계산과 349,700원이 깎이는 경우
2026년 기준 소득·부채·고급자동차가 없고 금융재산이 2,000만 원 이하인 대도시 단독가구는 일반재산 8억 7,600만 원까지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247만 원 안에 듭니다. 월 349,700원은 부부가 둘 다 받으면 20%씩 줄고, 선정기준액에 가까우면 34,970원까지 내려갑니다.
2026-09-30 발행
임신·출산우리 지역도 임산부 교통비가 나오나: 서울 최대 100만원, 경기도 사업은 분만취약지 6곳만
서울은 첫째 70만원부터 셋째 이상 100만원, 인천·천안은 50만원을 카드나 포인트로 주고, 부산은 임산부 택시비를 월 4만원까지 깎아 줍니다. 경기도 사업은 안성·포천 등 분만취약지 6개 시·군만 대상이고, 어디에 살든 적용되는 KTX 일반실 40% 할인은 출산예정일 뒤 1년까지입니다.
2026-09-27 발행
보건·의료병원비가 얼마를 넘으면 지원받나: 재난적 의료비 지원 기준을 소득 구간별로
재난적 의료비는 1회 입원 의료비가 기초수급자·차상위 80만 원,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 160만 원, 50%에서 100% 사이는 연소득의 10%를 넘어야 대상이 되고, 본인부담금의 80%에서 50%를 연 5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 1인 가구 문턱이 자료마다 다르게 적힌 점, 본인부담상한제와 나뉘는 비급여, 안내문에 없는 지급일·서류도 짚었습니다.
2026-09-25 발행
생활안정2027년 기준 중위소득 1인·4인 가구는 얼마인가: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기준을 2026년과 나란히
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2,736,042원, 4인 가구 6,929,885원으로 2026년보다 6.70% 오릅니다.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은 1인 875,533원·4인 2,217,563원이 되고, 의료·주거·교육급여 기준도 2026년과 나란히 적었습니다.
2026-09-23 발행
임신·출산산후도우미 정부지원, 받고 끝이 아닙니다: 본인부담금 90% 돌려주는 지자체가 따로 있습니다
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입니다. 본인부담금을 돌려주는 지자체에는 한 번 더 신청해야 하고, 그 기한은 서비스가 끝난 뒤 30일(강원)에서 180일(김포)까지 지역마다 다릅니다.
2026-09-23 발행
생활안정2026년 중위소득 100%는 얼마인가: 32%부터 200%까지 가구별 기준표
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%는 1인 가구 약 256만원, 4인 가구 약 649만원입니다. 생계급여 32%부터 희귀질환 200%까지 여섯 안내문의 금액표를 거꾸로 맞춘 값이고, 48%·50%·75%·120%·140% 실금액은 본문 표에 있습니다.
2026-09-21 발행
생활안정기초생활수급 탈락 조건, 소득 말고 어디서 걸리나: 재산·승용차·부양의무자
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2%(1인 820,556원) 아래여도 부양의무자 연 소득 1.3억원·일반재산 12억원에서 따로 걸립니다. 소득이 0이어도 재산과 승용차가 소득으로 환산돼 더해지고, 통장 잔액 상한은 생계급여 안내문에 금액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.
2026-09-21 발행
주거·자립자립준비청년 자립정착금은 사는 곳이 정합니다: 전국이 같은 것은 매월 50만원 자립수당입니다
한 번에 받는 자립정착금은 사는 곳에 따라 1,000만원과 1,500만원으로 갈리고, 1차·2차로 나눠 주는 곳이 많습니다. 매월 50만원 자립수당은 보건복지부 사업이라 전국이 같고, 보호종료 5년 이내가 기한입니다.
2026-09-18 발행
보건·의료치매 진단받으면 뭐가 열리나: 선별검사는 무료, 약값은 월 3만원까지입니다
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선별검사(CIST)는 소득을 보지 않고 무료이고, 진단검사 15만원·감별검사 8만원은 기준 중위소득 120% 이하일 때 지원됩니다. 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 진료비의 본인부담금은 따로 월 3만원(연 36만원) 상한입니다.
2026-09-17 발행
고용·창업자활근로 하면 얼마 받나: 하루 66,080원과 33,940원은 근무시간이 다릅니다
자활근로 일당은 시장진입형 66,080원, 사회서비스형 57,840원, 근로유지형 33,940원 세 가지이고 근로유지형만 1일 5시간입니다. 근로능력이 없는 일반 수급자도 희망하면 대상이고, 나이는 만 18세부터 만 65세가 원칙입니다.
2026-09-16 발행
보호·돌봄장애 3급이면 연금인가 수당인가: 월 349,700원과 60,000원으로 갈립니다
장애인연금 기초급여는 월 349,700원, 장애수당은 월 60,000원입니다. 두 제도는 지원 대상이 서로를 배제하도록 적혀 있어 둘 중 하나만 해당되는데, 갈림길은 소득이 아니라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이냐입니다.
2026-09-15 발행
주거·자립주거급여 48%에서 떨어졌다면: 중위 60%까지 임차료를 주는 지자체가 있습니다
주거급여 소득 기준 48%에서 떨어져도 전주시는 중위 60% 이하 가구에 1인 15만원부터 6인 이상 29만원까지 최대 12개월을 따로 줍니다. 반대로 주거급여를 받으면 난방 지원에서는 빠지고, 청년 월세에서는 주거급여액만큼 차감됩니다.
2026-09-13 발행
보육·교육학교 밖 청소년 지원금 종류: 센터 등록부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금액까지
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생활 월 65만원, 학업 월 30만원처럼 항목마다 한도가 따로 있고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% 이하입니다. 학교 밖 청소년 사업 32건 중 10건은 센터 등록이 먼저라, 등록 없이 되는 것까지 갈라 정리했습니다.
2026-09-11 발행
보건·의료차상위 2종이 뭔지 찾고 있다면: 의료급여 2종과 어디서 갈리나
'차상위 2종'은 정부 안내문에도 실제로 쓰이는 표기이고, 가리키는 곳은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입니다. 희귀질환·중증난치질환자는 요양급여비용이 면제되고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은 14%를 내며, 의료급여 2종과는 근거 법도 2026년 소득 기준도 다릅니다.
2026-09-10 발행
보육·교육혼자 아이를 키우면 매달 얼마가 나오나: 한부모 아동양육비 23만 원과 소득 기준 65·100·125%
저소득 한부모 아동양육비는 자녀 1인당 월 23만 원, 부모가 24세 이하면 월 37만 원입니다. 그런데 소득 기준이 제도마다 달라서 양육비는 기준 중위소득 65%, 복지시설 입소는 100%, 무료 법률구조는 125%까지입니다.
2026-09-09 발행
보호·돌봄65세가 되면 뭐가 열리나: 나이만으로 되는 건 거의 없습니다
만 65세 기준 지원이 542건 등록돼 있는데 나이만 채우면 되는 건 철도 30% 할인 정도입니다. 기초연금은 소득에 재산까지 더한 값이 2026년 단독 247만 원 이하여야 하고, 장기요양은 등급 판정을 받아야 시작됩니다.
2026-09-08 발행
행정·안전사망신고만으로는 안 끝납니다: 안심상속으로 조회되는 20종과 1년 기한
안심상속서비스로 금융·국세·연금·공제회 등 20종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, 대출 내역 같은 빚도 함께 나옵니다. 기한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이라, 사망신고를 한 날이 기준이 아닙니다.
2026-09-07 발행
임신·출산난임 약제비는 왜 따로 신청하나: 시술비 지원금이 남아 있어야 나옵니다
약제비는 시술비와 별도로 더 주는 돈이 아니라, 그 회차 지원금 한도에서 쓰고 남은 만큼만 돌려주는 것입니다. 정부 상한은 신선배아 110만원·동결배아 50만원·인공수정 30만원이고, 사는 곳에 따라 170만원까지 올라갑니다.
2026-09-06 발행
생활안정생계급여 얼마나 나오나: 기준액에서 소득을 뺀 차액입니다
2026년 기준은 1인 가구 820,556원, 4인 가구 2,078,316원입니다. 여기서 소득인정액을 뺀 차액이 매달 나옵니다. 부양의무자 기준은 연 소득 1.3억원입니다.
2026-09-05 발행
보건·의료임신하면 바로 신청하는 100만원, 2년 안에 안 쓰면 사라집니다
건강보험 임신·출산 진료비는 임신 1회당 100만원, 다태아는 140만원입니다. 출산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하고, 아이 진료비에도 쓸 수 있습니다.
2026-09-04 발행
보건·의료휠체어·보청기 값의 90%는 건강보험이 냅니다: 보조기기 지원 절차
조회수가 가장 많은 '보조기기센터'는 정작 돈을 주지 않습니다. 비용은 건강보험공단이 90%까지 대고, 차상위 1·2종은 100%입니다.
2026-09-03 발행
고용·창업고용센터는 돈만 주는 곳이 아닙니다: 동행면접부터 중장년 전직까지
면접장까지 같이 가주는 동행면접, 3~5일짜리 집단상담, 40세 이상 전용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. 수당이 아니라 사람이 붙는 서비스입니다.
2026-09-02 발행
보건·의료무료 예방접종은 나이로 갈립니다: 어린이 17종과 65세 폐렴구균
12세 이하는 17종 감염병 접종비가 전액 지원되지만 백신마다 지원 연령이 따로 있습니다. 65세 이상은 폐렴구균 1회가 무료이고, 이미 맞았다면 대상이 아닙니다.
2026-09-01 수정
보육·교육육아휴직 급여는 달이 갈수록 줄어듭니다
1~3개월은 상한 250만원, 7개월부터는 160만원입니다. 부모가 함께 쓰면 반대로 올라갑니다. 육아휴직과 근로시간 단축은 자녀 연령 기준이 다릅니다.
2026-08-31 발행
생활안정12월 31일까지, 에너지바우처 신청은 지금 열려 있습니다
2026년 신청기간은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. 기초생활수급자라고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,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.
2026-08-31 발행
생활안정가만히 있으면 안 들어옵니다: 전기·도시가스·통신 요금 감면
셋 다 상시신청이지만 신청해야 들어옵니다. 전기요금 감면은 다자녀·5인 이상·출산 가구도 대상이고, 통신요금 감면은 기초연금수급자도 받습니다.
2026-08-30 발행
보육·교육아이돌봄 서비스, 네 관문을 다 통과해야 지원됩니다
아동 연령·양육 공백·중복 금지·소득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정부 지원이 붙습니다. 소득은 통장이 아니라 건강보험료 고지액으로 봅니다.
2026-08-30 발행
보호·돌봄집으로 오는 돌봄 서비스, 세 개 중 하나만 받을 수 있습니다
노인맞춤돌봄·장애인 활동지원·가사간병 방문지원은 중복 수혜가 안 됩니다. 만 65세로 갈리고, 장애인 활동지원만 소득을 보지 않습니다.
2026-08-29 발행
생활안정쌀 살 돈이 부담될 때: 정부양곡 90% 할인과 푸드뱅크
정부양곡 할인율은 생계·의료급여 가구가 약 90%, 주거·교육급여와 차상위가 약 60%로 갈립니다.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이고, 농식품바우처는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입니다.
2026-08-29 발행
보육·교육1차 때 신청 못 했다면: 국가장학금 2차, 9월 9일에 함께 닫히는 네 가지
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은 9월 9일에 끝납니다. 이 한 번의 신청에 Ⅰ유형·Ⅱ유형·다자녀·지역인재장학금이 같이 걸려 있고, 반대로 이 일정에 묶이지 않는 장학금도 있습니다.
2026-09-25 수정
임신·출산같은 90일 출산휴가인데 급여는 왜 30일치만 나오나
출산전후휴가·배우자 출산휴가·난임치료휴가 급여는 모두 회사가 '우선지원대상기업'인지에 따라 갈립니다. 아니라면 앞 60일치는 고용보험에서 나오지 않습니다.
2026-08-28 발행
보건·의료의료급여 1종과 2종, 뭐가 다르고 뭘 더 받나
의료급여 1종과 2종을 가르는 것은 소득이 아니라 근로능력입니다. 1종에게는 본인부담금에서 차감되는 매월 6천 원이 가상계좌로 들어오고, 우체국 실손보험료 5% 할인처럼 병원비 말고 딸려오는 것도 있습니다.
2026-08-27 발행
행정·안전출생신고할 때 뭘 같이 신청하나: 행복출산으로 묶이는 것과 빠지는 것
출생신고할 때 행복출산으로 한 번에 신청되는 11가지와, 이 묶음에 빠져 있어 따로 챙겨야 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. 출생 후 60일이 기준입니다.
2026-08-27 발행
생활안정추석에 나오는 명절위로금, 나는 받을 수 있나
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·한부모·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자체가 주는 명절위로금은 1회 2만원에서 10만원, 가장 흔한 구간은 2만원에서 5만원입니다. 설과 추석마다 반복해서 지급하는 제도라, 2026년 추석 지급이 끝난 지금은 다음 설에 맞춰 확인하면 됩니다.
2026-10-04 수정
생활안정갑자기 소득이 끊겼을 때, 긴급복지 생계지원 받는 법
기초생활수급자만 받는 제도가 아닙니다. 평소에는 문제없이 살던 사람이 갑작스러운 위기를 맞았을 때를 위한 제도입니다.
2026-08-26 발행
고용·창업청년 목돈마련 제도, 2026년엔 뭐가 남았나
청년내일채움공제는 사실상 끝났고,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대상이 좁아졌습니다. 여전히 많이 검색되는 제도들의 현재 상태를 정리했습니다.
2026-08-25 발행
고용·창업퇴사 후 받을 수 있는 돈: 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, 나는 어느 쪽인가
실업급여를 못 받는다고 끝이 아닙니다. 고용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갈리는 두 제도의 조건과 금액을 비교했습니다.
2026-08-25 발행
주거·자립전세·월세 대출 총정리: 디딤돌·버팀목·월세대출 뭐가 다른가
이름은 비슷한데 용도가 전혀 다른 주택 정책대출들. 내 상황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정리하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.
2026-08-25 발행
주거·자립9월 1일부터 신청,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놓치면 어떻게 되나
근로장려금 상반기 반기신청은 9월 1일 시작해 15일 마감됩니다.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는지, 최대 330만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2026-09-25 수정
고용·창업국민내일배움카드 완전정리: 최대 500만원 훈련비 지원받는 법
직업훈련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실업자든 재직자든 자영업자든 거의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. 지원 한도부터 신청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2026-08-22 발행